......

2008/05/08 12:21  낙서



Thank you


너에게 나 너무너무 많은 얘길 했나봐

나도 모르는 내속의 끝없는 욕심의 말들

내마음 앞에서, 내가 말을 앞서 숨이차

그래도 남아있는것 같아

왠지 해도해도 내맘 알아줄것 같지 않아서

자꾸 겹겹이 칠하다 덧나기만하는 상처.

차라리 그것보단 모자란게 나아

그래도 꼭 하고 싶은 이말

고마워 정말.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고 있었던 말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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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wertherche  2008/05/08 19:30  p x r

뭐야 이런식에 우울함은 피하고 싶다궁~~
근데 이 처자는 어디에 누구?

BlogIcon Drifter  2008/05/08 19:32  p x

손예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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