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528
2008/05/28 18:56 일상 | Chet Baker, Someday my prince will come 1.
뭐가 문제가 있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결과가 좋지않아서 맘이 썩 좋지는 않지만 이유는 알아야 합니다.
2.
요 몇일 밤새 준비했던 발표도 잘 끝났습니다. 어제 5명이서 돌아가며 더듬더듬 발표를 잘 끝냈습니다. 같이 준비해준 클럽 멤버들에게 고맙습니다. 들러리가 된 기분에 끝나고 나서는 속상했지만 그만큼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3.
이번주 일요일. 다음주 일요일. 그리고 그 다음주 일요일까지 주말엔 죄다 자격증 시험입니다. 아 제길.
3.1
일전 포스팅에 나와있는 자격증 시험입니다.
3.2
'이정도면 합격하겠지 뭐...' 이렇게 생각했는데. 책을 펴보니 내용이 많습니다. 또 악순환인가.
4.
많은 기말 시험들이 프로젝트 형식으로 대체 되었습니다. 몇몇 과목은 수긍이 가지만.
또 몇몇 과목은 당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수업진행방향을 바꾸기도 수차례이고. 수업하는 꼴은 가관이지요.
4.1
이 가관인 수업에 대해서 포스팅도 하고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깊게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후배들이 제가 포스팅한 글을 보고 도움을 많이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1%의 도움이라도 주고싶네요.
4.2
이 수업의 수업자료가 외부로 유출될까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클래스에 있는 인원만 보면 모르겠지만.
누가 보기라도 하면 굉장히 쪽팔릴거 같습니다.
5.
비가 엄청 왔습니다. 지금도 옵니다. 오전엔 푹 자다가 오후가 되서야 기숙사를 나서려는데 우산이 없습니다.
다행히 친구녀석이 데려다 줘서 비는 조금 맞았지만 또 비가오면 이 건물을 벗어나기 어렵겠네요.
6.
딱 싫다고 얘기를 하면 싫은 줄 알고 이야기를 안 섞으면 되는데. 왜 자꾸 싫다는 사람한테 귀찮게 하는지.
눈치가 없는지. 아니면 꼭 불러내서 골탕을 먹이고 싶은건지. 스팸메세지 같은 사람들. 아.
6.1
오전에 벌써 두번 연락이 오고. 오후에는 집요하게 전화가 와서 요새 잘 떨어지지도 않는 밧데리를 한칸씩이나 떨어트렸습니다. 황송하게시리.
6.2
여담이지만 5월 문자메세지 통계가 있길래 계산해봤습니다. 웃겨죽겠네요. 하루 평균 9개의 문자메세지를 받았네요. 그럴리가 없는데. 그리고 보낸건 하루 평균 12개입니다. 이건 슬프네요.
7.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가서 부당함에 대항하고 있습니다. 길거리로 나가지도 못하고 한마디 보태주지 못하는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제 주위에 이런 사람 있다면 나가기 전에 밥값이라도 주고 싶습니다. 네. 저는 대학생입니다. 어떻게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래저래 살 궁리에 크게 관심 가지지 못하는게 부끄럽습니다.
7.1
조금만 더 이런 양상이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기끝나면 저도 바로 거기에 참석할 겁니다.
8.
이런 말을 하니 갑자기 봉사활동을 하기로 맘 먹은 생각이 납니다. 곧 이름을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나설려고 합니다. 음... 좀 몸으로 뛰는게 좋은데 나는.
9.
같이 할 사람이라도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1년의 반이 끝나갑니다. 아직 6월달을 남아있지만 지금이 제일 중요하고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쓸데없는건 제쳐두고 가장 중요한 것만 해야겠습니다. 이리저리 생각하고 또 블로그에 글을 써보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이 별 볼일 없는지. 알아갑니다.
뭐가 문제가 있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결과가 좋지않아서 맘이 썩 좋지는 않지만 이유는 알아야 합니다.
2.
요 몇일 밤새 준비했던 발표도 잘 끝났습니다. 어제 5명이서 돌아가며 더듬더듬 발표를 잘 끝냈습니다. 같이 준비해준 클럽 멤버들에게 고맙습니다. 들러리가 된 기분에 끝나고 나서는 속상했지만 그만큼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3.
이번주 일요일. 다음주 일요일. 그리고 그 다음주 일요일까지 주말엔 죄다 자격증 시험입니다. 아 제길.
3.1
일전 포스팅에 나와있는 자격증 시험입니다.
3.2
'이정도면 합격하겠지 뭐...' 이렇게 생각했는데. 책을 펴보니 내용이 많습니다. 또 악순환인가.
4.
많은 기말 시험들이 프로젝트 형식으로 대체 되었습니다. 몇몇 과목은 수긍이 가지만.
또 몇몇 과목은 당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수업진행방향을 바꾸기도 수차례이고. 수업하는 꼴은 가관이지요.
4.1
이 가관인 수업에 대해서 포스팅도 하고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깊게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후배들이 제가 포스팅한 글을 보고 도움을 많이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1%의 도움이라도 주고싶네요.
4.2
이 수업의 수업자료가 외부로 유출될까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클래스에 있는 인원만 보면 모르겠지만.
누가 보기라도 하면 굉장히 쪽팔릴거 같습니다.
5.
비가 엄청 왔습니다. 지금도 옵니다. 오전엔 푹 자다가 오후가 되서야 기숙사를 나서려는데 우산이 없습니다.
다행히 친구녀석이 데려다 줘서 비는 조금 맞았지만 또 비가오면 이 건물을 벗어나기 어렵겠네요.
6.
딱 싫다고 얘기를 하면 싫은 줄 알고 이야기를 안 섞으면 되는데. 왜 자꾸 싫다는 사람한테 귀찮게 하는지.
눈치가 없는지. 아니면 꼭 불러내서 골탕을 먹이고 싶은건지. 스팸메세지 같은 사람들. 아.
6.1
오전에 벌써 두번 연락이 오고. 오후에는 집요하게 전화가 와서 요새 잘 떨어지지도 않는 밧데리를 한칸씩이나 떨어트렸습니다. 황송하게시리.
6.2
여담이지만 5월 문자메세지 통계가 있길래 계산해봤습니다. 웃겨죽겠네요. 하루 평균 9개의 문자메세지를 받았네요. 그럴리가 없는데. 그리고 보낸건 하루 평균 12개입니다. 이건 슬프네요.
7.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가서 부당함에 대항하고 있습니다. 길거리로 나가지도 못하고 한마디 보태주지 못하는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제 주위에 이런 사람 있다면 나가기 전에 밥값이라도 주고 싶습니다. 네. 저는 대학생입니다. 어떻게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래저래 살 궁리에 크게 관심 가지지 못하는게 부끄럽습니다.
7.1
조금만 더 이런 양상이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기끝나면 저도 바로 거기에 참석할 겁니다.
8.
이런 말을 하니 갑자기 봉사활동을 하기로 맘 먹은 생각이 납니다. 곧 이름을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나설려고 합니다. 음... 좀 몸으로 뛰는게 좋은데 나는.
9.
같이 할 사람이라도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1년의 반이 끝나갑니다. 아직 6월달을 남아있지만 지금이 제일 중요하고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쓸데없는건 제쳐두고 가장 중요한 것만 해야겠습니다. 이리저리 생각하고 또 블로그에 글을 써보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이 별 볼일 없는지.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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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는 별로 상관없지만 요새 생각나는 음악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Chet Baker - Someday my Prince Will Come
Chet Baker - Someday my Prince Will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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